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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여름 디저트 만들기 기획전’ 진행
아성다이소 '여름 디저트 만들기 기획전’ 진행
  • 전정미 기자
  • 승인 2022.06.22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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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여름 디저트 만들기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여름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해 과일 커팅 도구, 아이스 트레이, 제빙기 등 총 30여 종을 선보인다.

먼저, 여름 별미인 과일화채를 만들 수 있는 과일 커팅 도구와 아이스 트레이 등을 준비했다. 

출처 = 다이소
출처 = 다이소

▲손잡이 코팅 수박 커터기는 수박을 한입 크기로 자를 수 있도록 집게형 커터기로 디자인됐으며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화채용 스푼&칼은 양쪽의 형태가 다르게 제작돼 과일에 모양을 내어 자르기에 적합하다. ▲사과 커터기는 사과를 여러 번 자를 필요 없이 한 번에 8조각으로 자를 수 있어 효율적인 아이템이다.

화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과일 모양 아이스 트레이도 판매한다. 사과, 오렌지, 포도 모양으로 얼릴 수 있고, 색깔 있는 음료나 식용색소를 넣어 얼리면 다채로운 색깔의 화채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입구가 좁은 페트병이나 텀블러 등에 넣기 좋은 슬림한 사이즈의 ▲실리콘 아이스 트레이를 같이 기획했다. 

이밖에 화채를 먹기 좋게 담을 수 있는 2L 사이즈의 ▲클리어 유리볼과 1인용 사이즈의 ▲스위트 디저트볼도 판매한다.

또한 수제청을 만들 때는 과일 양에 따라서 설탕을 적정한 비율로 넣어주는 게 중요한데 이번 기획전에서는 계량도구와 보관용기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계량컵은 250ml부터 1L까지 다양한 용량을 기획했고, 주방저울도 같이 준비돼 정확한 비율을 맞출 수 있게 도와준다. 

수제청 보관용기는 수제청을 만드는 양에 따라서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유리과실주병은 4.5L와 5L로 구성해 대용량 수제청을 만들 때 적당하고 ▲스틸탭 손잡이 유리병은 600ml 정도의 사이즈로 수제청을 적게 담그는 1인 가구용으로 좋다.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디저트인 팥빙수 얼음 제조기도 선보인다. 

일반 각얼음을 사용하면 거친 입자의 빙수용 얼음을 만들 수 있고, 상품에 포함된 제빙컵에 얼음을 얼려서 사용하면 고운 입자의 눈꽃빙수를 만들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유리 물방울 볼은 팥빙수 얼음 제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로 함께 구매해도 좋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요즘 수박 등 여름 과일들이 나오면서 여름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 관련 용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다이소에서 준비한 여름 디저트 만들기 기획전과 함께 달콤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컨슈머치 = 전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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