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손승현)가 내달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우체국쇼핑에서 군장병과 지인,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군장병 전용관’을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체국쇼핑은 군 생활에 필요한 상품을 편리하고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기획전을 마련했다.

출처=우정사업본부
출처=우정사업본부

MZ세대 군 장병이 많이 찾는 의류, 화장품, 혹한기·혹서기 시즌 상품, 군 생활 출출함을 달래줄 간식류와 함께 다가오는 연말연시 가족, 지인에게 선물할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우체국쇼핑은 ‘군장병 전용관’오픈과 함께 제74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10월 한 달간 ‘덕분에 든든해요! 힘내라 대한민국 군장병’ 이벤트를 연다.

우체국쇼핑 앱과 웹으로 접속해 응원 메시지를 작성한 고객 중 74명을 추첨해 우체국쇼핑 온라인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할 계획이며, 우체국쇼핑 모바일 앱을 다운받고 쿠폰을 등록한 고객에게 3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부대는 출입제한이란 특수성으로 민간택배 이용을 제한하는 곳이 있지만, 우체국소포는 훈련소와 군부대에 안전하게 상품을 배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전국 군 부대에 안전하게 배송되는 우체국소포를 이용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군 장병 전용관을 준비했다”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군 장병 복지향상을 위해 사용되니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컨슈머치 = 전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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