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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플러스, 전 계열사 경력 상시채용 진행
라인플러스, 전 계열사 경력 상시채용 진행
  • 박경욱 기자
  • 승인 2021.04.15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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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플러스(대표 이은정)와 전 계열사(이하 라인)가 상반기부터 365일 경력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 

최근 Z홀딩스와의 경영 통합 이후, 공격적인 글로벌 확장을 목표하고 있는 라인은 글로벌 사업의 성장성 및 확장성을 고려해 대규모 채용을 결정했다. 라인은 일정에 국한되지 않은 상시 채용을 통해 라인의 미래를 함께할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라인은 전 세계 1억8600만 명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를 보유한 메신저 플랫폼으로서 핀테크, AI, 커머스, 엔터테인먼트, 게임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발전 시켜 나가고 있다.

출처=네이버
출처=라인

특히, 최근에는 태국에서 모바일 뱅킹 플랫폼 '라인BK'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에서도 뱅킹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라인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발행한 암호자산 링크(LINK)를 거래할 수 있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프론트(BITFRONT) 및 일본 암호자산 거래소 비트맥스(BITMAX)를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라인의 임직원은 이와 같은 글로벌 서비스를 기획·개발·제공하는 과정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와 호흡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대용량 트래픽 및 대규모 인프라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라인은 적극적인 인재 확보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생태계를 함께 이끌어 나갈 성장동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상반기부터 진행되고 있는 경력 상시 채용을 통해 라인은 국내 전 계열사, 전 직군에 걸쳐 세 자릿수의 인원을 채용한다.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 ▲디자인 ▲기획 ▲사업 ▲경영지원 등 폭넓은 분야에 걸쳐 핵심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각 분야별 자격 요건과 직무, 채용 일정 등 세부사항은 공고별 상이하므로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채용 연계형 인턴 및 연 2회 진행되는 상·하반기 신입 공채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채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라인은 글로벌 IT 기업에 걸맞은 근무 환경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직원 간 정착된 원격 업무 문화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던 시점부터 선제적으로 전사 재택근무를 시행한 후, 현재까지 조직별 100% 재택근무부터 주 N일 오피스 출근까지 다양한 근무 형태를 시도해오는 등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신규 입사 직원의 안전과 원활한 적응을 위해 온라인으로 신규 입사자 교육을 마련하는 등 팬데믹 시대의 기업 HR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컨슈머치 = 박경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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