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파 전장 '지옥도', 3개의 던전 추가…내달 26일까지 휴면고객 이벤트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이 ‘시즌2: 지옥도’ 업데이트와 이와 함께 휴면 고객 복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블소 ‘시즌2: 지옥도’는 새로운 스토리와 던전, 게임시스템 등을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1월부터 순차적으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핵심 콘텐츠는 블소 최초의 대규모 문파(유저 커뮤니티) 전장인 ‘지옥도’이다.

   
▲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은 이번 '지옥도' 업데이트로 문파를 위한 전장과 새로운 던전을 추가했다(출처=엔씨소프트)

’지옥도’는 문파 단위의 조직적인 전투가 벌어지는 전장으로 최강 몬스터가 등장, 높은 수준의 보상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문파 규모와 상관없이 실력 위주의 경쟁이 가능하도록 전장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신규 던전 3종도 공개됐다. 시나리오 전개 상 스토리의 배경이 되는 던전 ‘침묵의 해적선’과 수비형 던전 ‘격전의 흑울림’, 필드형 던전 ‘잠식된 흑창족 부락’이 업데이트 됐다. 유저들은 새로운 던전을 통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보상(경험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은 '지옥도' 업데이트와 함께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2가지 이벤트를 3월 26일까지 진행한다(출처=엔씨소프트)

블소는 이번 지옥도 업데이트와 함께 휴면 이용자 복귀 및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를 지원하는 2가지 이벤트도 마련해 3월 26일까지 한 달 간 진행된다.

블소의 유명 NPC(Non-player Character)인 포화란이 등장하는 ‘포화란의 금의환향 초대장’ 이벤트에는 모든 고객이 참여할 수 있다. 블소 홈페이지에서 웹툰 작가 빈유의 새 작품을 감상한 후, SNS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휴면 이용자에게는 복귀 지원 보급품(잠긴 해적무기, 외형 변경 이용권 등)을 지급한다.

‘돌아온 막내와 문파에서 놀자’ 이벤트는 휴면 및 신규 고객들의 원활한 게임 적응을 지원한다. 기존 문파 멤버들의 초대를 통해 문파에 가입할 수 있으며, 합류한 유저가 3가지 복귀 미션을 완료하면 문파원 전원에게 게임 아이템(돌아온 막내의 선물)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블소 공식 홈페이지(http://bns.plaync.com/event/independent/p2014/140226_ pohwaran/invite/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