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나라사랑 한마음, 대한민국 헌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현충원이나 호국원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국민들을 대신해 우체국에서 호국영령들의 묘역을 찾아 현화를 해준다.

서울, 대전, 영천, 임실, 이천 등 전국 5개 지역의 국립묘지를 직접 방문해 모두 7000송이의 국화를 헌화한다.

헌화캠페인에 참여하려면 25일까지 우체국쇼핑 홈페이지(mall.ePOST.kr)에 접속해 희망하는 국립현충원(호국원)을 선택한 후 무료헌화 동참하기를 누르면 1인 1송이 헌화가 이뤄지며 헌화는 각 국립현충원(호국원) 일정에 맞춰 이달 말부터 6월 초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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