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동시 할인

[컨슈머치 = 이지애 기자] 세이브존이 봄맞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전국 동시 세일을 진행해 인기 브랜드 봄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의 봄 신상 신발을 50% 할인하고 의류를 3만 원 이하에 판매한다. 올포유는 초특가전을 열어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 9000원, 점퍼와 재킷을 각각 4만 9000원에 제공한다.

유명 숙녀의류 브랜드 블루페페는 최대 80% 할인하고 의류를 1만 9000원에 선보인다. 신사의류 브랜드 트루젠은 최대 70% 할인하고 상·하의를 각각 1만 원의 파격가에 내놓는다.

경기 부천점은 ‘패션잡화 파격가전’을 열어 잡화 브랜드 니꼴밀러의 전 품목을 70% 할인하고 지갑과 핸드백을 각각 2만 9000원에 판매한다. 제화 브랜드 세레스는 ‘봄 상품 특가전’을 열고 숙녀화를 3만 9000원 이하의 특가에 제공한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랜드는 전 품목을 70% 할인하고 조끼를 2만 9000원, 바람막이 점퍼를 3만 9000원에 선보인다.

경기 성남점은 인기 제화 브랜드 에스콰이어를 50% 할인하고 숙녀화와 신사화를 각각 5만 9000원, 6만 9000원, 지갑과 벨트를 각각 3만 원의 특가에 내놓는다.

아웃도어 브랜드 K2 역시 50% 할인하고 티셔츠를 4만 3000원, 바지를 6만 3000원에 판매한다. 인기 캐주얼 브랜드 ASK는 ‘봄 신상 특가전’을 열어 티셔츠를 1만 원, 맨투맨 후드 티셔츠와 후드 집업을 각각 1만 5000원에 제공한다.

'2014년 전국 동시 세일’은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된다.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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