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달식 갖고 거리홍보에도 동참
| ▲ 농심 백산수 마케팅팀 장근배 부장(오른쪽 세번째)이 박종호 기아대책 모금사업본부장(오른쪽 네번째)에게 판매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출처 = 농심) | ||
[컨슈머치 = 이지애 기자] 농심이 백두산 백산수 판매금액의 일부를 국제구호단체에 기부했다.
농심은 오는 22일인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에 백두산 백산수 판매금액의 일부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20일 이화여대에서 열린 ‘세계 물의 날 기념 - 1리터의 생명 캠페인’에서 열렸다.
이 기부금은 기아대책을 통해 식수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지역의 식수환경 개선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농심은 이날 기부금을 전달하고 식수환경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 대한 거리홍보에도 동참했다.
이지애 기자
lja@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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