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제품 업그레이드 및 새 제품 2종 선봬

▲ 해피바스가 선보인 '퍼퓸 바디 미스트' 5종 (출처 = 아모레퍼시픽)

[컨슈머치 = 이지애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토탈바디케어 전문 브랜드 해피바스는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퍼퓸 바디 미스트’ 5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퍼퓸 바디 미스트’는 더욱 풍부해진 향과 일러스트레이터 Anna Bannig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패키지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벚꽃과 목화 등 한국인이 좋아하는 퍼퓸에서 영감을 얻은 향을 담은 기존 3종에 더해 피부 진정 및 쿨링 효과가 있는 ‘쿨민트 아이스 바디 미스트’와 오일 성분이 피부를 매끄럽게 가꾸어 주는 ‘문라이트릴리 실크 바디 미스트’ 2종을 추가로 선보여 선호하는 향과 피부 상태에 따른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체리 블러섬 모이스춰바디미스트’는 끈적임 없이 촉촉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으며 '코튼 플라워 파우더 바디 미스트'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목화와 플라워 향과 함께 피지흡착 파우더 성분이 땀과 피지로 번들거리는 바디를 보송보송하게 유지시켜 준다.

대 과일 특유의 달콤하고 시원한 향을 가진‘트로피컬 패션 에센스바디 미스트’는 망고스틴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영양과 윤기를 공급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쿨민트 아이스 바디 미스트’는 그린애플과 화이트 플라워, 큐컴버 향이 어우러져 상쾌한 향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페퍼민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몸의 온도를 3.3도 낮춰주는 쿨링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문라이트릴리 실크 바디 미스트’는 백합과 아이리스의 향이 어우러져 편안함과 함께 피부를 탄력 있고 매끄럽게 가꾸어 준다.

해피바스 관계자는 “‘퍼퓸 바디 미스트’ 5종은 피부에 뿌리는 순간 끈적임 없이 바로 흡수돼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주고 샤워 전후뿐만 아니라 외부 활동 중에도 조화롭고 풍부한 향을 전달한다”며 “분사각이 넓어 한번의 펌핑만으로도 몸 전체에 퍼지며 거꾸로 세워도 분사되는 역립식 특수 펌프는 손이 닿지 않는 등이나 다리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피바스 ‘퍼퓸 바디 미스트’ 5종은 전국 대형마트, 드럭스토어, 아리따움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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