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음악' 컨셉의 '달.콤커피'는 가맹 1호점인 외대점을 지난 7일 오픈하고 가맹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문 앞에 위치한 외대점은 블랙과 화이트 위주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는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달.콤커피의 트레이드마크인 스피커를 쌓아놓은 오브제와 스마트패드로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음악 키오스크로 고객은 오감으로 음악을 만끽 할 수 있다. 2층에 자리잡고 있어 시원한 전경을 제공하는 달.콤커피 외대점은 90석 규모다.
달.콤커피는 외대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10일 오후 7시부터 매장에서 '달콤쌉싸름한 미니콘서트'를 개최 한다. '일단은 준석이들'과 '오후'(5WHO) 등 인기 인디 뮤지션이 출연하며, 고객은 달.콤커피 매장을 방문, 미니콘서트를 즐기면 된다. 또 팥빙수와 큐브빙수, 로열밀크티빙수 등 빙수 메뉴 구매 고객에게는 달.콤커피 머그컵을 선물한다.
남유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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