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분야 정보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게임분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소비자원 등 두 기관이 발벗고 나선다.
한국소비자원(www.kca.go.kr)과 게임물관리위원회(www.grac.or.kr)는 게임분야 정보 교류 및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사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양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게임 분야 소비자의 권익증진 및 건강한 게임이용 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두 기관은 정부3.0 정책에 부응하여 기관 간 칸막이를 없애고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국민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게임 분야 통계정보의 정기교류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조사·연구 ▴게임 이용자 보호를 위한 공동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두 기관의 긴밀한 업무 협력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 상호협력 및 기관 간 공동 사업추진을 통해 게임 분야 소비자의 후생 증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용석 기자
iko@ik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