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 기부하면 미니 화분 증정

▲ 키엘이 '그린 이벤트'를 통해 증정하는 미니화분 (출처 = 키엘)

[컨슈머치 = 최은혜 기자] 키엘이 4월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 오는 1일부터 ‘그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키엘의 ‘그린 이벤트’는 키엘 제품을 5만 원 이상 구매하고 환경 보호 활동에 1000 원을 기부하면 키엘 로고가 새겨진 미니 화분을 선물 받을 수 있는 행사다.

4월 1일부터 소진 시까지 1인 1개 한정 수량으로 증정되며 모금된 기부금은 환경 보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키엘의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통해서도 ‘그린 이벤트’에 동참할 수 있다.

키엘 매장에 정품 공병을 가져오면 여행용 사이즈 디럭스 샘플 또는 정품을 증정 받을 수 있다. 플라스틱 병 재활용을 위한 캠페인으로 전 세계 키엘 매장에서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키엘 관계자는 “키엘은 지구를 위한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브랜드로 매년 4월 지구의 날을 기념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왔다”며 “올해는 ‘그린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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