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한 12인조 남성 아이돌 EXO는 15일 삼성뮤직과 함께 신곡을 최초 공개하는 컴백쇼를 열고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이에 따라 삼성뮤직은 ‘삼성뮤직& EXO 스페셜’ 1탄으로 컴백쇼 티켓 증정,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모닝콜 음원 제공 이벤트를 1일부터 진행한다.
우선 1일부터 9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삼성뮤직 이용자 중 7500명을 추첨해 1인 1매의 입장권을 제공하며, 이날 컴백쇼는 ‘삼성뮤직’에서 단독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또한 삼성뮤직 이용자 누구나 1일부터 27일까지 멤버 1명의 모닝콜 음원을 받을 수 있으며, SNS를 통해 친구와 이벤트 소식을 공유하면 멤버 12명 전원의 음원도 즐길 수 있다.
삼성뮤직 측은 “앞으로도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및 대형 레이블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삼성 갤럭시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kej@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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