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기술로 생산한 카페용 소재 50여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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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4 서울 커피 엑스포에 참가한 CJ제일제당이 카페용 소재 브랜드 ‘메티에(METIER)’를 소개하고 있다. (출처 = CJ제일제당) | ||
[컨슈머치 = 이지애 기자] CJ제일제당은 카페용 소재 브랜드 ‘메티에(METIER)’가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서울커피엑스포’에서 공식 론칭쇼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론칭쇼에서는 CJ제일제당이 자체 기술로 직접 개발해 생산한 향시럽, 파우더, 소스 등 총 50여종의 카페용 소재가 공개됐다.
바닐라, 헤이즐넛, 카라멜, 홍자몽, 레몬 등 총 30종의 향 시럽과 바닐라 파우더, 요거트 파우더, 그린티 파우더 등 다양한 맛과 향을 가진 파우더, 커피 또는 아이스크림, 디저트 등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소스 등 총 20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바리스타들이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커피에 풍미를 더하고 개성 있는 맛을 구현한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카페용 에이드 음료, 아이스크림 등을 제공했다.
CJ제일제당 ‘메티에(METIER)’ 담당 공정태 브랜드매니저는 “이번에 야심차게 선보인 ‘메티에(METIER)’는 엄선된 고급 원료만 사용했고, 카페용 소재에서 가장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향을 분석하고 적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향 프로파일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맞춤형 커피∙음료 개발이 가능하게 했다”고 강조했다.
이지애 기자
lja@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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