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떡볶이 프랜차이즈 죠스떡볶이(대표 나상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일레트로닉 DJ 축제 ‘월드 DJ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월드 DJ 페스티벌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경기도 양평나루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뮤지션 다다라이프, 윈디시티, 하우스룰즈, 프리메이슨, 내귀에 도청장치, 이상은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죠스떡볶이는 고객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죠스떡볶이 홈페이지(www.jawsfood.co.kr)를 비롯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죠스떡볶이 공식SNS에 공개된 지난해 월드 DJ 페스티벌 영상을 시청하고 댓글을 남기는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상품은 월드 DJ 페스티벌 입장권 20매(1인 2매), 죠스떡볶이 전 매장 사용 무료 시식권 30매가 준비됐다. 당첨자는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페스티벌 입장권은 현장에서 수령하면 된다.
남유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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