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정일우(25)가 롯데제과 스낵 '도리토스'의 모델이 됐다.

롯제제과는 “정일우는 그 동안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온 가족이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스낵인 만큼 다양한 연령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모델로 정일우가 가장 적합해 영입하게 됐다”고 알렸다.

정일우는 광고에서 클럽 DJ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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