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으로 가족해체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 행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동부화재는 소원해진 가족애를 되살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우리가족의 행복을 이어주는 마음 우체통’ 이벤트를 이달 중순부터 6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아빠, 엄마, 남편, 아내, 시부모 등 가까이에 있지만 잊고 살아가기 쉬운 소중한 가족에게 편지를 쓰면 정성 어린 손 편지가 돼 이메일,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된다.
동부화재는 매주 감동편지를 선정, 옛날의 향수를 살릴 수 있도록 직접 우편으로 보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PC와 모바일에서 가족 구성원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고 경품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박진영 기자
pjy@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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