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백화점은 스승의 날(15일)을 맞아 '스승의날 추천 선물전'을 진행하고, 교직원증 제시고객에게 더블 사은품 증정 및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보육교사가 방문할 경우 특별 사은품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패션관은 11~20일 3층 영캐주얼 매장에 방문하는 보육교사에게 샴푸 세트와 '델리뉴스' 아메리카노 1잔을 구매와 관계없이 제공한다. 또 영캐주얼 의류를 구매하는 보육교사에게는 10만, 20만, 3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델리뉴스 샌드위치, 음료 이용권부터 화장품 교환권, 외식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보육교사 자격증을 제시하는 고객은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11~13일 교직원증 소지고객이 아이파크백화점(패션관, 리빙관, 문화관)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생활용품을 1가지 더 추가 증정한다.
아이파크백화점은 중저가 상품들을 모아 '스승의날 추천 선물전'을 마련했다.
패션잡화는 13일까지 '코치' 일부 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해 지갑을 4만원부터 판매하며, 20일까지 '닥스' 양말 세트는 1만원부터, '닥스', '레노마' 손수건 세트는 3만1000원부터, '메트로시티' 양산은 3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또 저렴한 아웃도어 상품도 13일까지 특가에 선보여 '아이더' 티셔츠는 2만1000원부터, 바지는 5만5000원부터, '살로몬' 티셔츠와 바지는 각 3만원, 5만원부터, '블랙야크' 쿨맥스 티셔츠는 6만8600원부터 판매한다.
이밖에 아이파크백화점 문화센터는 13일 '스승의날 쿠키 선물세트 만들기' 1회 특강을 진행한다. 수강료는 재료비를 포함해 3만원이다. 문의 02-2012-4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