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코리아나화장품은 21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투자유치 추진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얼라이언스캐피탈파트너스(ACPC)를 자문사로 선정해 전략적 투자자를 통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코리아나화장품 측은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코리아나는 지난 2009년부터 매출이 감소하고 수익성도 악화돼 턴어라운드가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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