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모바일 - 헤이스트' 보스전…‘테그라노트7’의 펜 사용한 캐리커처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엔씨소프트와 엔비디아가 최신 태블릿PC '테그라노트7'을 이용한 '오피스어택'을 진행해 IT 관련기업 직원들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엔씨소프트와 엔비디아(NVIDIA)코리아가 IT 관련 기업을 직접 방문해, 최신 태블릿 PC ‘테그라노트7(Tegra Note7)’으로 게임 대회를 여는 오피스어택(Office Attack) 행사를 엔씨소프트 판교 R&D 센터에서 26일 진행했다.

   
▲ 엔씨소프트와 엔비디아는 최신 태블릿PC '태그라노트7'을 이용한 '오피스어택' 행사를 진행했다(출처=엔씨소프트)

행사에 엔씨소프트 직원 28명이 참여했다. ‘리니지 모바일 – 헤이스트’ 보스전으로 예선, 본선, 결승전 등 승부를 벌였다. 전문 작가가 ‘테그라노트7’의 펜을 사용해 직원들의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최종 우승자 1인에게 테그라노트7, 준우승자에게 GeForce GTX 750(그래픽카드), 모든 참가자들에게 엔비디아 기프트팩(가방, USB, 모자, 펜, 노트 등 구성)을 증정했다.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지사장은 “엔비디아와 엔씨소프트는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제휴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며 “이번 오피스어택을 통해 양사의 건전한 사내 엔터테인먼트 문화도 함께 공유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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