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박동호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서울 가락동에 위치한 한국투자증권 고객교육센터 10층에서 초보투자자를 위한 ‘HTS(홈트레이딩시스템) 초심자 5일과정’ 특강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강 교육은 ‘실전투자에 도움이 되는 HTS 활용법’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정모 고객센터장은 “주식 초보투자자들에게 실제 주식거래에 필요한 HTS 화면 및 활용방법을 제공해 투자자의 장세 대응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고 말했다.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이번 특강에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50명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또는 고객센터(1544-5000, 1588-00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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