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농촌진흥청은 한국형 젖소 씨수소에 의해 태어난 후대 젖소의 우유생산능력이 세계 각국의 젖소와 비교한 결과, 상위 1%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정액을 판매하고 있는 한국형 보증씨수소 '유진'과 '유리'의 우유생산 순위가 각각 상위 1%와 5%에 들었고 우유 내 단백질 함량 순위도 상위 5%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경기 고양 젖소개량사업소에 있는 한국형 젖소 씨수소 '유진'. (사진=농진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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