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최은혜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한화투자증권㈜의 Issuer Rating(원화 및 외화 기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신용평가는 “다변화된 수익구조, 보유자산의 낮은 리스크 수준, 그리고 한화그룹의 지원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중대형 증권사인 한화투자증권은 집합투자증권 판매에 강점을 가진 구 한화투자증권을 2010년 6월에 인수했고, 2012년 9월에 합병을 완료했으며 현재 자산관리부문의 경쟁지위가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채권 운용과 파생상품 영업 확대를 통해 수익구조를 다각화함으로써 변동성이 높아진 업황에 대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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