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삼성생명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달 30일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영양급식 지원을 위해 대구 지산종합사회복지관에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2012년부터 열악한 복지시설의 환경개선 및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복지시설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2년에 노인복지관 등 11개 복지시설에 1억 7000만원, 2013년에 41개 복지시설에 3억 7700만원을 지원했다.

2014년에는 장애아동 및 취약계층 청소년 등 지원을 위해 13개 복지시설에 1억 2000여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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