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외환은행
[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외환은행은 지난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2014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및 ‘중소기업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중소기업유공자 지원우수단체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수출금융지원 포함) 및 글로벌화 지원을 위해 지난해 2월 설립한 ‘중소기업 글로벌 자문센터’를 통한 환리스크 관리 및 해외진출 지원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중소기업 유공자 지원우수단체 부문의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한조 은행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금융 동반자로서 최적의 상품과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속적인 해외시장 진출 및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뱅크로서의 위상 유지 및 다양한 글로벌 금융 수요 충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한 이번 ‘2014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는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중소기업계의 최대 기념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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