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벤타스 투우장에서 산 이스드로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창에 찔려 성난 소가 프랑스 투우사 세바스탄 카스테라를 공격하고 있다. 이번 사고로 카스테라는 부상당했지만 피를 흘리면서도 경기를 계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비자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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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벤타스 투우장에서 산 이스드로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창에 찔려 성난 소가 프랑스 투우사 세바스탄 카스테라를 공격하고 있다. 이번 사고로 카스테라는 부상당했지만 피를 흘리면서도 경기를 계속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