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최은혜 기자] 김주하 농협은행장이 전국 1300여개 사무소에 격려 편지와 치킨 교환권을 보냈다.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22일 격려 편지를 통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상반기에 여·수신, 펀드, 방카슈랑스 등 많은 사업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면서 “상반기 손익도 지난해 실적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이 같은 편지와 함께 농협목우촌이 만든 ‘또래오래’ 치킨 교환권 7000여 장를 1300여 개 사무소에 보냈다.

농협은행은 “상반기 사업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예수금이 지난해 말 140조 9000억원에서 올해 6월 말 152조 1000억원으로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11조 2000억원 늘었다”고 밝혔다.

또 “주택청약종합저축 계좌 61만 2000개, 소득공제장기펀드 계좌 5만 2000개, 방카슈랑스 초회보험료 7940억원 등의 실적을 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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