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2월부터 부산지역 성인용품 판매업소와 노점 등을 대상으로 불법의약품 단속을 벌여 가짜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치료제를 불법으로 판매해 온 성인용품점 13곳의 업주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업주들이 보관 중인 가짜 의약품 1300여 정과 불법 성기능 제품 120병을 압수했다. 성인용품점에서 압수한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사진=부산시특사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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