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 측은 이날 “이번 이벤트는 눈 건강 음료라는 제품의 특성에 맞춰 2015학년도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기획됐다”며 “장시간 책을 읽거나 동영상 강의를 듣게 되면 눈이 피로해지기 마련인데, 눈 건강과 눈 피로 개선에 좋은 ‘아이시안 블루베리’를 통해 눈 건강도 지키고 열심히 공부해 좋은 성과를 거두라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 해에도 수능 100일전 수험생들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캡슐 형태의 제품이 아니라 음료형 제품이기 때문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 매출 역시 수능 전 100일 동안 평월 대비 20%이상을 기록했다. 음료 제품이 여름 이후 매출이 감소하는 것과는 달리, 오히려 매출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이시안 블루베리’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안토시아닌 성분을 함유한 블루베리 과실 음료로,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블루베리 과실 43개에 해당하는 과즙을 담았다.
이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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