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현우 기자] 사회연대은행은 저소득 여성가장의 경제적 자립 및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여성가장 창업지원사업’ 대상자 신청을 이달 18일까지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의 후원으로 사회연대은행이 진행하는 ‘사람사랑 Dream Shop 여성가장 창업지원사업’은 저소득 여성가장을 대상으로 소액의 창업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지원규모는 1개소당 최대 2000만원이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자금 지원은 물론 창업 준비에서부터 점포세팅, 창업 후 경영 지도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창업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서류심사, 현장심사, 직무능력평가 등을 통과해야 하며 자립의지와 경영능력 등이 우선 고려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연대은행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bs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상담(02-2274-9637)도 가능하다.
김현우 기자
khw@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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