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려움증과 습진을 동반하는 아토피 피부염은 영·유아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토피 발병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먼지, 곰팡이, 진드기, 화학물질 등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아토피가 발생했다면 몸을 감싸는 의류나 이불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수면시간 동안 몸을 감싸고 있는 이불은 의류와 달리 세탁을 자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청결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이불 속은 따뜻해서 몸에서 배출되는 땀과 각질 등으로 오염돼 있다. 이는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곧 피부가 연약한 성장기 자녀들의 피부 건강을 위협한다.
이에 따라 이불을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아토피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기능성침구브랜드 클푸에서는 초고밀도 특수 원단을 사용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집먼지 진드기 및 각종 유해물질을 억제할 수 있는 기능성 침구를 선보이고 있다.
클푸는 25일 “아토피 증상이 심해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클푸 기능성 침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특별전 ‘써머 페스티벌’을 내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클푸 써머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lfumall.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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