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김은지 기자] 한전KPS는 최대주주인 한국전력공사가 자사의 보통주식 315만주(7.00%)를 주당 7만 600원에 처분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매각을 통해 한전KPS의 지분율은 기존 63%에서 56%로 줄어들게 됐다. 한전KPS는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는 지분 51%를 제외한 잔여지분 매각을 현재 추진하고 있다.
한편 한전은 ‘공공기관 부채감축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부터 자회사 및 투자회사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다.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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