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박종효 기자] 지난달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 실적이 기업공개(IPO) 증가에 힘입어 대폭 늘었다.
금융감독원은 7월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을 조사한 결과, 총 12조 2453억원으로 전월 대비 31.4% 늘어났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관련 금감원은 “기업공개 및 일반회사채, 금융채의 발행 증가로 조달총액이 대폭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7월중 CP 및 전단채의 발행실적은 77조 2290억원으로 전월(65조 4887억원) 대비 11조 7403억원 증가(17.9%↑)했다.
박종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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