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치 = 박진영 기자] 한국암웨이는 자사가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나우보건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건강지킴이’ 캠프 ‘오색빛깔 건강이야기 시즌2’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양평 소재의 대명리조트에서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한국암웨이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전국 32개 복지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1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다.

‘오색빛깔 건강이야기’는 희망비타민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이자, 한국암웨이의 전문성을 살린 사회적 공유가치(CSV) 확산 프로그램인 ‘건강지킴이’의 주요 활동이다.

1박2일의 캠프를 통해 어린이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의 균형을 도모하는 영양, 운동, 정서 세 가지 측면에서의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균형 잡힌 밥상의 즐거움과 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실생활에서 실천하여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어린이 스스로 균형 잡힌 밥상의 즐거움을 깨닫는 것은 건강한 성장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과정”이라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암웨이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복지관과 함께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올바른 건강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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