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수품 물가 동향 확인…전통시장 활성화 의견 수렴
![]() | ||
[컨슈머치 = 이용석 기자] 한국소비자원 정대표 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3일(수) 충북 음성의 무극시장과 진천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정 원장은 제수용품 등 추석 성수품 물가 동향을 살피고, 시장을 찾은 소비자들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전통시장에서 상점과 노점을 운영하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한국소비자원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백화점, SSM, 편의점 등 전국 200개 판매점에서 생필품 120종의 가격을 조사해 T-price 사이트(http://tprice.go.kr)를 통해 매주 공개하고 있다.
정 원장은 특히 전통시장이 보다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상인들의 소비자보호 의식이 향상돼야 함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소비자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용석 기자
lys@iknews.co.kr
다른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