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3인방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에서 삼성화재를 만나 문제를 해결하는 에피소드들을 선보이며 삼성화재를 만나면 근심이 사라지고 좋은 얼굴이 된다는 메시지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실제로도 친분이 두터운 세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세 사람이 각종 요가동작을 선보이며 근심을 풀어놓는 ‘요가’편 에피소드에서 유희열은 특유의 감성변태 캐릭터를 활용하여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3인방 모두 요가 동작을 소화하기 어려워해, 의도치 않은 몸 개그가 속출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삼성화재 광고 캠페인은 총 두 편으로 제작돼 9월 1일부터 공개 된다. 본편 광고와 더불어 삼성화재 블로그,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인 촬영 NG 장면과 방송되지 못해 아쉬운 컷들을 담은 특별 영상에는 ‘꽃청춘’ 3인방의 갖가지 몸 개그들이 포함될 예정이어서 이미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얻고 있다.
삼성화재 커뮤니케이션파트 오상현 부장은 “기존의 삼성화재가 갖고 있는 듬직하고 믿을 수 있는 이미지와 더불어 고객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진심을 다해 해결하려 노력하는 친구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꽃보다 청춘 3인방의 소탈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삼성화재와 꼭 맞았다”라고 전했다.
삼성화재의 ‘좋은 얼굴이 됩니다’ 광고 캠페인은 10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공중파 및 케이블 TV 외에도 극장 광고, 삼성화재 블로그,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동호 기자
pdh@i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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