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코드와 어댑터 연결부위가 녹아버리는 등의 변형 사례 발생

   
▲ 도시바 노트북용 전원코드 리콜 실시

[컨슈머치 = 미디어팀] 도시바 노트북용 전원코드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

한국소비자원의 발표에 따르면 전원코드와 어댑터 연결부위가 녹아버리는 등의 변형 사례가 해외에서 3건 발생해 리콜을 실시하게 됐다.

리콜 대상은 2010년 9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생산된 노트북(모델명: Satellite C640/640D, C650/650D, C655/C655D, C850/C850D, L630, L850)의 전원코드 부위에 LS-15로 표기된 전원코드로, 판매된 제품 약 93407개에 해당된다.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제품을 보유ㆍ사용 중인 소비자는 2015년 2월 24일까지 교환 조치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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