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수 초과 검출

   
▲ 초코샌드위치비스킷

[컨슈머치 = 미디어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부산광역시 동구 소재 (주)제이투코리아가 판매한 '초코샌드위치비스킷'에서 세균수가 초과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유통기한은 2016년 1월 16일인 제품이며 바코드 번호는 4897037670117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동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는 등 부적합 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컨슈머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