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9일(현지시간) 옷을 벗은 시위자가 등에 ‘지금 날 봐요’라고 쓰고 자전거를 타고 있다. 나체 자전거 시위대는 이날 멕시코시티에서 차량 의존 때문에 생기는 폐해를 강조하고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는 운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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