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일본 소주공장 인수 추진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를 통해 "일본에서 현지 생산공장을 인수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인수여부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20일 밝혔다.

 
이어 "추후 인수 여부 또는 구체적 진행사항등이 결정되는 대로 6개월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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