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의 디저트 카페 투썸은 고객이 주문하면 바로 디저트를 만들어 주는 '플레이팅 디저트'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티라미수'와 '브라우니' 2종이다.
 
'티라미수'는 마스카포네 치즈를 사용한 부드러운 크림과 투썸의 깊고 진한 에스프레소의 커피, 그리고 순도 높은 발로나 카카오 파우더로 마무리한 정통 이탈리안 무스다.
 
'브라우니'는 다크초콜릿의 진한 맛과 밀크초콜릿의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뤄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과 그 안에 호두의 고소함이 느껴지는 달콤한 디저트다. 기호에 따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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