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시민의식과 법질서 확립 위한 상호 교류 활성화 협약

   
▲ 윤홍근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회장(왼쪽) 과 강신명 경찰청장(오른쪽)이 MOU 체결

[컨슈머치 = 이지애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회장 윤홍근)가 지난 20일(금), 경찰청에서 경찰청 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날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윤홍근 중앙회장, 강신명 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이 진행되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사회의 불법과 무질서, 비정상적인 관행을 바로 잡고 선진시민의식과 법질서 확립을 위한 상호 교류를 활성화 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법질서 준수 및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활동 ▲법질서 지키기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 활동 ▲국민 법 준수도•수용도 향상을 위한 연구자료 등의 정보교환 등에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윤홍근 중앙회장은“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법과 원칙이 바로선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찰청과의 MOU를 체결했다”며 “경찰청과의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법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는 1989년 설립돼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전국 70만 회원이 앞장서 법질서확립과 정신문화운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2015년 핵심전략사업으로 ‘안전문화정착을위한 범국민 의식개혁 운동’과 ‘전국 회원 100만 시대’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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