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공모전 수상자 벽화그리기 참여로 청소년 응원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청소년 미술작품공모전 시상을 앞두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벽화 그리기 행사가 진행됐다.

삼성생명은 지난 30일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부천덕산초등학교 대장분교에서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역대 수상자와 국민대 미대생 등 40여명이 모여 '사랑 나눔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지난 30일 부천덕산초등학교 대장분교에서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역대수상자가 벽화를 그리고 있다.

삼성생명은 지난 30일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부천덕산초등학교 대장분교에서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역대 수상자와 국민대 미대생 등 40여명이 모여 ‘사랑 나눔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화 속 마을풍경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35년의 역사를 지닌 삼성생명 청소년 미술작품공모전은 올해도 1만4,000여명이 예선에 참여했으며 지난달 16일 본선 실기대회를 거쳐 오는 23일 시상식을 앞두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그림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미술작품 공모전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공모전을 통해 발굴 된 인재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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