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메르스 등으로 위축된 내수 살리기에 기여하고자"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홈플러스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14일을 유급휴일로 지정하며, 국민 사기진작 및 내수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할인전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홈플러스 본사는 14일 일괄 휴무를 진행하고, 점포 및 물류서비스센터는 고객 응대와 서비스를 위해 정상영업을 실시하되 임시공휴일에 다른 대체 휴무를 적용한다.

아울러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140개 홈플러스 전 점포 및 온라인쇼핑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대규모 할인전도 전개할 계획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전 국민과 함께 광복 7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경기침체와 메르스 여파 등으로 위축된 내수 살리기에 기여하고자 전 임직원 휴일 지정 및 대규모 할인전을 진행키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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