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150여명에게 학용품 및 경제금융교육도 제공

▲ 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이 점심식사로 짜장면을 배식하는 모습.
[컨슈머치 = 이시현 기자] 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이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7일 (사)함께하는사랑밭과 함께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구로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50명을 초청해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건강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이란 매년 여름철 인근 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찾아가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과 건강 특식을 지원하는 KB국민은행의 대표적인 나눔 봉사활동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 및 국민은행 본부 봉사단 40명, 서울 구로구청 이성 구청장 및 복지정책과 직원 10여명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특식과 필요한 학용품 제공 외에도 아이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경제금융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KB국미은행 윤종규 은행장은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은 미래를 꿈꾸며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희망과 기쁨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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