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생활체육 스포츠 분야에 적극적인 지원 예정"

   
 

[컨슈머치 = 김수현 기자] 경북 영양 군민회관에서 10월 4일 열린 제 7회 국민생활체육 전국어린이씨름왕선발대회 통합장사결정전에서 ㈜콜핑(회장 박만영)과 ㈜BTR이 후원하는 부산광역시 씨름단 어린이 노정현(12, 운송초) 선수가 최종 우승했다.

이번 대회를 후원한 콜핑과 비티알은 “어린 꿈나무에게 희망과 꿈을 지켜줄 수 있도록 꾸준히 생활체육 스포츠 분야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콜핑과 비티알은 아웃도어 ∙ 스포츠 의류 전문업체로 산악대회와 클라이밍, 야구, 핸드볼과 씨름 꿈나무 육성까지 스포츠산업 전반에 걸쳐 후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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