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및 환율 전망에 대한 이해 높여
[컨슈머치 = 이시현 기자]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환율전망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24일 더 플라자 호텔에서 거래 기업고객 100명을 초청해 ‘2016 환율전망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기업들은 한국은행과 NH투자증권에서 준비한 강의를 통해 현재 외환시장 및 내년도 환율 전망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다.
농협은행은 세미나 동영상을 외환·파생 전략 영업점에 배포해 전국의 수출입 기업들에게 환율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성권 NH농협은행 자금운용부장은 “향후 환율전망세미나의 횟수를 늘리는 한편 지방 소재 고객들의 접근성을 고려한 권역별 세미나를 계획하는 등의 외환·파생상품 전문은행으로 도약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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