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벌써 12월.
달력 위에 연말회식, 연말송년회 일정이 빼곡히 가득찼을 때
몸에 좋다는 약이며 음식으로 12월 버틸 간은 준비됐으나
센스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이 몸뚱이는...하...
"젊은사람이 그렇게 센스가 없어서 어떡해"
벌써부터 오금이 저려온다
다가올 병신년을 힘차게 출발할 센스있는 건배사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지현 에디터
news@consumuch.com
다른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