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한진해운 : 컨테이너 해운업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선사의 공급조절 노력에 따른 계선량 증가, 추가 운임 인상 계획 등에 따라 3분기 실적 모멘텀 지속 기대. 올해 매출액(10조9350억원, 전년대비 14.8% 증가)과 영업이익(2650억원, 흑자전환) 선방 예상.
▲LG패션 : 하반기 낮은 베이스와 일회성 비용 감소로 실적 회복 기대. 지난해 말 론칭한 막스마라를 비롯해 버튼·닐바렛·질스튜어트뉴욕 등 신규 브랜드의 매출 확대 가시화 전망. 중국에서 TNGT·라퓨마 등 유통망 수 확대를 통한 매출성장 예상.

◇삼성증권
▲삼성엔지니어링 : 연내 120억불 규모의 일괄수주(EPC) 선정 예정으로 하반기 수주 여건 개선 전망. 올해 수주한 프로젝트들의 양호한 수익성으로 2014년 마진 개선 기대

◇현대증권
▲LG화학 : 중국의 경기부양책 지속 가능성 확대로 제품 수요 점진적 증가 예상. 석유화학과 IT소재부문 증설을 통한 외형 성장 지속 기대.
▲NHN : 모바일 게임·유료 스티커 등 모바일 메신저라인의 지속적인 성장성 부각과 올림픽 등 이벤트에 따른 검색광고 부문의 매출호조 예상. 경기방어주 매력에 따른 모멘텀도 기대.
▲대한항공 : 유가 하락과 국제여행객 증가로 2분기 흑자전환, 3분기 높은 실적개선세 전망. 성수기 도래와 환율 하락 기대에 따른 주가모멘텀 예상.
▲에버다임 : 안정적인 건설기계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와 신흥 국가를 중심으로 한 건설기계 수요증가의 수혜 전망.

◇대신증권
▲삼성전자 : 휴대전화시장 점유율 1위 유지와 프리미엄 스마트폰 비중 확대로 이익개선 지속. NAND와 System LSI가 본격적인 실적회복에 들어서면서 3분기 반도체 부문 이익개선 예상.
▲삼천리자전거 : 지자체 중심으로 진행 중인 자전거 무료대여 사업의 성장 기대. 레저용 자전거 시장은 판매망 재정비를 통해 독점적 판매 채널 확보를 통해 성장성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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