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계열사들의 국내외 성장에 힘입어 매출 및 영업이익 견고한 성장 달성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아모레퍼시픽그룹(대표 서경배)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136억4,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8.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1% 성장한 5조6,612억 원을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화장품 계열사의 국내외 성장에 힘입어 매출 및 영업이익이 모두 견고한 성장을 이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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