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및 R&I 센터 방문… 토니모리 기술력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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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화장품 사업단 토니모리 방문 (사진제공=토니모리) | ||
[컨슈머치 = 김은주 기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양창수)가 국내 브랜드숍 중 유일하게 중국 화장품 산업단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광저우 풍건군 마케팅 전략 유한공사, 하얼빈 삼성 일용백화 유한공사 등 중국 거대 화장품 산업단이 한국에 방문해 토니모리 기술력과 K-Beauty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토니모리는 중국 화장품 산업단을 토니모리 명동 매장과 R&I 센터 등에 초청해 제품 개발부터 생산, 판매 과정을 공개하며 토니모리의 차별화되고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했다.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해외시장에서 K-Beauty 열풍을 주도한 토니모리의 펀(Fun) 라인을 비롯한 산양유 스킨케어, 더 촉촉 그린티 등 주력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토니모리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중국 평호시에 추진 중인 제품 개발부터 용기 제작, 포장까지 화장품이 생산되기 위한 모든 코스를 원 스톱 프로세스로 제공하는 공장을 소개하는 등 중국 내 사업 확대를 위해 상호간의 협조를 다짐했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방문단이 토니모리만의 글로벌 진출 전략, 국내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등을 물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한중 화장품 시장의 발전 방향과 노하우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토니모리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 브랜드숍과 화장품 브랜드를 대표해 중국 유명 화장품 산업단과 교류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행사에 방문한 화장품 산업단과 지속적인 관계 구축을 통해 중국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